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과, 무도 특채 경찰관 초청 진로·취업 특강

  • 작성자 안근형
  • 작성일 2026.09.17(목)
  •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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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 태권도외교과는 지난 9월 15일 2026학년도 2학기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도 특채 경찰관을 초청해 진로·취업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는 무도 특채 1기 출신인 수원경찰서 김정훈 형사가 참여해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활동했던 경험과 사범·관장으로서의 현장 경험, 이후 무도 특채를 통해 경찰관이 되기까지의 진로 과정과 현재 경찰 현장에서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학생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태권도 전공자가 졸업 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와 준비 과정, 경찰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달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어떻게 진로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김정훈 형사는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와 한계에 부딪힐 수 있지만, 누군가의 시행착오는 또 다른 누군가의 도전과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후배 학생들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꾸준히 도전하기를 당부했다.

 

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과는 교수진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이 실제 진로와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진로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겨루기·품새·시범 등 전공 분야뿐 아니라 경찰, 지도자, 공공기관 및 국내·외 태권도 분야 등 다양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과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특강에는 무도 특채 1기 출신인 수원경찰서 김정훈 형사가 참여해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활동했던 경험과 사범·관장으로서의 현장 경험, 이후 무도 특채를 통해 경찰관이 되기까지의 진로 과정과 현재 경찰 현장에서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학생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태권도 전공자가 졸업 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와 준비 과정, 경찰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달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어떻게 진로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김정훈 형사는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와 한계에 부딪힐 수 있지만, 누군가의 시행착오는 또 다른 누군가의 도전과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후배 학생들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꾸준히 도전하기를 당부했다.

 

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과는 교수진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이 실제 진로와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진로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겨루기·품새·시범 등 전공 분야뿐 아니라 경찰, 지도자, 공공기관 및 국내·외 태권도 분야 등 다양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과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