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어린이날 맞아 ‘2026 혁신지원JOY사업 지역사회 재능봉사 프로그램’ 참여

  • 작성자 안근형
  • 작성일 2026.05.0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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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유아들과 함께한 AI·디지털 놀이 체험 운영 –

 

〇 경민대학교(홍지연 총장) 유아교육학과는 2026년 5월 5일(화) 어린이날, 의정부시가 주관한 「다시 열린 놀이터, 우리의 페스티벌 – 오늘, 놀이터가 열린다!」 행사에 참여해 「2026 혁신지원사업 지역사회 재능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청 앞 평화의 광장 및 도로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경민대학교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은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유아 대상 AI·디지털 놀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〇이날 경민대학교 유아교육학과는 유아들의 흥미와 발달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디지털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드론 날리기 ▲VR 체험 ▲언플러그드 코딩놀이 ▲로봇 축구 ▲코딩로봇 길찾기 놀이 등을 진행하며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 문제해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풍선을 나누어주는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행사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〇 특히 이번 활동은 G.I.C.C.-D.D.L. 미래형 방과후과정 프로그램 연수와 연계하여 진행된 것으로, 예비유아교사들이 실제 지역사회 현장에서 디지털 놀이교육을 실천하며 미래형 유아교사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장을 방문한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어린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재능봉사 활동에 참여한 경민대학교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만드는 놀이와 돌봄의 문화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이어 현장을 찾은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미래 기술을 즐겁게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미래 유아교육의 중요한 방향”이라며, “경민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AI·디지털 기반 유아교육 발전과 미래형 유아교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〇 한편, 경민대학교 유아교육학과는 경기 북부 유일 9년 연속 교원양성기관 평가 A등급(최우수)을 받은 학과로, AI·디지털 기반 유아교육과 창의융합 놀이교육을 선도하며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의정부교육지원청, 지자체 및 지역 유아교육기관과의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유보통합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형 유아교사 양성과 지역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