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 호텔조리과, 2026학년도 MT통해 하나로
- 작성자 안근형
- 작성일 2026.04.02(목)
- 조회수 25
〇 경민대학교 호텔조리과, 2026학년도 MT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경민대학교 호텔조리과는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포천 오늘리조트에서 2026학년도 학과 MT를 진행했다.
〇 이번 MT에는 재학생과 교수진 등 약 80여 명이 참여해 학과 구성원 간 친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호텔조리과의 전공 특성과 학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〇 이번 MT는 경민대학교가 지향하는 ‘섬김·모심·채움·나눔’을 실천하는 융합 인재 양성의 방향에 맞춰 운영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조별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고, 이를 통해 예비 조리사에게 요구되는 인간관계 형성 능력과 공동체 역량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또한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활동을 통해 학년 간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호텔조리과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도 한층 높아졌다.
〇 참여 학생들은 “학과와 친구들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즐겁게 참여하면서 학과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MT는 신입생과 재학생이 하나 되는 호텔조리과만의 따뜻하고 활기찬 문화를 보여준 자리로, 학과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〇 행사에 앞서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은 MT 출발 전 호텔조리과 학생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하며 격려했고, 이에 학생들은 큰 환호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박종희 호텔조리과 학과장은 “신입생들이 MT를 통해 선배·동기들과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경험을 계기로 학생들이 호텔조리과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외식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경민대학교 호텔조리과는 실무 밀착형 조리교육 강화를 위해 ▲창의적 1인 실습 ▲팀 프로젝트 실습 ▲캡스톤디자인 ▲전공·창업동아리 활동 ▲현장직무체험 ▲표준현장실습학기제(Co-op) ▲국내·외 조리경연대회 지원 및 지도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글로벌 조리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