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 앵커사업단, ‘2026 경기도 지산학 미래성장페어’ 참가

  • 작성자 안근형
  • 작성일 2026.11.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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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단체사진

축사-경민대학교 홍지연 총장

국방안전 VR체험

경기 앵커 GX 얼라인어스 분과위원회

경연대회 단체사진

- 국방안전 VR 교육콘텐츠 ‘Trigger Point’ 체험부스 운영

- 전문대학 GX얼라이언스 분과위원회 성과 공유 및 우수 운영사례 발표

- PBL·창업아이디어·지역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 3개 팀 수상

 

경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지산학 미래성장페어’에 참가해 산학협력 성과를 선보였다. 개막식에서는 경민대학교 홍지연 총장이 축사를 통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앵커사업단은 이번 행사에서 국방안전 VR 교육콘텐츠 ‘Trigger Point(사격 시뮬레이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방문객들이 VR 사격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실탄 사격훈련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VR 교육콘텐츠의 기술적·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아울러 경민대학교는 지난 10월 28일 ‘전문대학 GX얼라이언스 분과위원회 성과 공유·확산’ 행사를 주관해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대학 GX얼라이언스의 운영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대학별 우수 운영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우수 운영사례 발표에는 오산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참여해 각 대학의 운영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전문대학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GX얼라이언스의 협력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10월 28일 열린 경진대회에 참가한 경민대학교 학생 3개 팀이 모두 수상했다. PBL 경진대회에 참가한 ‘키움브릿지’팀은 대상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의 ‘KM-Platform’팀과 지역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의 ‘해봄’팀은 각각 경기앵커상을 수상하며 경민대학교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과 현장 중심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경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산학협력 성과를 확산하고, 전문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동사업과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