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 경기도 대학지원사업(RISE, 앵커) 연차 평가 ‘매우 우수’ 대학 선정

  • 작성자 안근형
  • 작성일 2026.06.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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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가 경기도가 추진하는 지역·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지원사업(이하 앵커 사업)의 1차연도 성과평가에서 '매우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앵커 사업에 참여한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평가 대상 34개 대학 가운데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한 대학은 경민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7개 대학에 불과하다.

 

경민대학교는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은 “지역이 대학을 키우고, 교육이 지역을 살린다는 RISE 사업의 취지에 맞춰 지역사회와의 상생하며 미래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산·학·연·관·민 협력 기반의 동반성장 재정지원 모델인 앵커(ANCHOR) 사업 체계로의 전환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민대학교의 주요 실행 과제는 △지역기반산업 특화전문인재 양성 △지역기반산업 Value-Up 지원 △지역혁신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및 고도화 △개방형 창업클러스터 활성화 △ 지역산업 수요맞춤 경기평생교육체제 지원 △기업수요맞춤 재직자 역량강화 지원 △ 경기북부 성장동력 허브 구축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 및 현안해결 등이다.

 

한편, 경민대학교는 최근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각종 재정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교육혁신 역량과 지역사회 기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지역혁신 거점대학으로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