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 사회복지과, 전년도 'KM 노리숲' 선배들, 동아리에 상금 기부
- 작성자 안근형
- 작성일 2026.06.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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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사회복지과의 자랑이자 대표 동아리인 ‘KM 노리숲’(지도교수 김소영)의 아름다운 내리사랑이 학과 전체를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지난해 지역사회와 아동들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복지 실천 및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던 전년도 ‘KM 노리숲’ 선배단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작년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도전하여 받아낸 값진 결실인 활동 상금 40만 원을 현재 학과 후배 동아리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올해도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는 후배들을 잊지 않고 응원하고자 하는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됐다. 선배들은 "우리가 KM 노리숲 활동을 통해 성장했던 것처럼, 후배들도 전공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뜻깊은 동아리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따뜻한 격려의 뜻을 전해왔다.
선배들의 소중한 땀방울이 맺힌 기부금은 현재 학과 동아리 재학생들의 활동비로 전액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동아리 재학생들은 “선배님들이 이뤄내신 값진 성과를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셔서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선배님들의 귀한 뜻과 KM 노리숲의 열정을 이어받아 올해 더욱 자랑스러운 성과를 내고, 우리 역시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멋진 선배가 되겠다”고 감사와 다짐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