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 지역 기반형 G.I.C.C.-D.D.L. 미래형 방과후과정 프로그램 교사연수 운영
- 작성자 안근형
- 작성일 2026.04.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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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기관 교사·예비유아교사 함께 참여한 체험형 연수로 지역 확산 기반 마련
〇 경민대학교는 2026년 4월 21일(화)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3차년도 신규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의 교사들과 경민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예비유아교사를 대상으로 「G.I.C.C.-D.D.L. 미래형 방과후과정 프로그램 교사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 시대에 대응하는 교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역 맞춤형 방과후과정 프로그램 확산을 목표로 마련되었다.
〇 이번 연수는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사들은 디지털 전환 시대 유아교육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유아 디지털 놀이 적용 방법을 익히고, 언어창의·문화예술·미래탐구 영역의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향후 각 기관으로 돌아가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 특성에 맞는 디지털 연계 방과후과정 프로그램을 적용·확산할 예정이다.
〇 또한 경민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예비유아교사들은 교수진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 유아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보호자를 위한 디지털 양육 교육 지원 자료와 가정 연계 놀이 자료를 공동 개발하여 협력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기관,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유보통합 기반 협력 모델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〇 연수에 참여한 한 협력기관 교사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연수라 매우 유익했다”며, “디지털 도구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유아 놀이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우리 기관 아이들에게도 꼭 적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〇 한편, 경민대학교 유아교육학과는 경기 북부 유일 9년 연속 교원양성기관 평가 A등급(최우수)을 받은 학과로, 부설유치원과 100여 개 협력기관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AI·디지털 기반 유아교육, 창의융합 방과후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교육을 선도하며 유보통합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유아교사 양성의 중심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