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학교 실용음악과, 2026학년도 입시 세미나 BIG 프로젝트 성료
- 작성자 안근형
- 작성일 2025.08.0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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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 실용음악과(학과장 김원준 교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실용음악 입시 합격률을 자랑하는 모던K 뮤직아카데미와 협업하여 개최한 2026학년도 입시 세미나 및 학과 홍보를 위한 BIG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대형 프로젝트는 2026학년도 전국 실용음악 입시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7월 28일(월) 수원, 29일(화) 분당, 8월 6일(수) 서울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되었다. 총 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리며,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관심을 실감케 했다.
○ 이번 세미나에는 경민대학교 실용음악과 김원준 학과장과 대한민국 대표 음악감독 권태은 교수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입시생들에게는 전공별 입시 전략과 더불어 경민대학교 실용음악과의 새롭게 개편된 교육 시스템이 소개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특히 국내 교육기관 중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객체 기반 입체 음향 시스템을 갖춘 학과로서, 첨단 기술을 적용한 영상 시연을 통해 차세대 음악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관심과 학과 홍보의 큰효과를 이끌어냈다.
○ 실용음악 입시생들에게 권태은 교수는 JYP 수석 프로듀서 출신으로 god, 신화, 원더걸스, 비 등 수많은 K-POP 스타들의 히트곡을 제작했던 경험담과 〈슈퍼스타K〉(Mnet), 〈팬텀싱어〉(JTBC), 〈싱어게인〉(JTBC) 등 인기 음악 프로그램 음악감독을 해오면서 얻은 노하우등을 통한 전공별 입시 전략은 현장에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았다.
○ 모던K 뮤직아카데미 김형규 대표는 “경민대학교 실용음악과가 국내 음악 교육계의 새로운 역사를 쓸것이다”라며, “지금이 바로 큰 기회의 시점”이라는 전문가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 김원준 학과장은 “실용음악과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대중음악을 직업으로 삼기 위한 전문 교육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경민대학교 실용음악과가 앞으로 그 새로운 기준이 되고자 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한편, 2026학년도 수시 1차 원서 접수는 9월 8일(월)부터 9월 30일(화) 자정까지 진행되며, 경민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음악 교육 시스템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게 될 예정이어서 입시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