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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말씀

조회수 : 673 작성일 : 2019.03.27
오늘의 성경말씀 게시물 상세 정보
완전히 없애주심
작성자 김형준
내용 완전히 없애주심

이사야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4:21-23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숲과 그 가운데의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 중에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로다.

영국의 기술자 에드워드 네언(Edward Nairne, 1726-1806)이 연필지우개를 발명한 것은 빵조각을 집으려 하다가 실수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1770년 당시에는 딱딱해진 빵 조각으로 종이에 있는 자국을 지웠습니다. 그런데 실수로 라텍스 고무조각을 집어 들었던 네언은 그것으로 잘못한 부분을 지울 수 있었고, 남겨진 고무 ‘부스러기’도 손으로 쉽게 쓸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살면서 저지르는 아주 심한 실수들도 쓸어 없애버려질 수 있습니다. 바로 생명의 양식이 되시는 주님께서 자신의 목숨을 바쳐 그것들을 깨끗하게 하시고 우리의 죄를 결코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사야 43장 2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이것이 아주 놀라운 해결책으로 보일지 몰라도 우리에게 그럴 만한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아침 안개처럼’ 쓸어 없애주실 수 있다는 사실을 쉽게 믿지 못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실까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로 받아들일 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더 이상 [그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심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더 이상 과거의 잘못에 끌려 다니지 않게 된 우리는 죄의 부스러기까지 쓸어버리고 깨끗하게 되어, 지금 그리고 영원히 주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죄의 결과는 계속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죄 그 자체를 완전히 쓸어 없애주시면서 우리의 깨끗한 새 삶을 위해 그분께로 돌아오라고 권유하고 계십니다. 이것 말고 죄를 완전히 없앨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지난 일들 중에 어떤 일들이 그렇게 잊기 어렵습니까? 하나님께 그분의 말씀대로 믿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간구하십시오.

“주님, 주님 안에서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나의 과거를 지워주시고, 묵은 죄들을 완전히 없애주소서. 하나님의 용서가 실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그 안에서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출처: [오늘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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