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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말씀

조회수 : 789 작성일 : 2018.01.19
오늘의 성경말씀 게시물 상세 정보
나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작성자 김하은
내용 오늘의 양식
발달장애 소아전문의 바바라 하워드 박사는 “부모가 편애한다고 느끼는 것이 자녀간의 경쟁을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부모가 자녀를 편애할 때”, nytimes.com). 그 예가 바로 아버지의 총애를 받아 그것 때문에 형들을 분노케 했던 구약성경의 요셉입니다(창 37:3-4). 그래서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애굽으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아넘기고, 마치 들짐승이 그를 죽인 것처럼 일을 꾸몄습니다(37:12-36). 요셉의 꿈은 산산조각이 났으며 그의 미래는 절망적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살아가면서 줄곧 하나님께 신실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상황이 더 나빠지는 것처럼 보여도 여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의 주인의 아내가 그를 거짓 모함하여 그가 하지도 않은 일로 감옥에 갇혔을 때, 요셉은 부당하게 전개되는 상황 때문에 힘들었지만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여러 해가 지난 후 극심한 기근으로 요셉의 형제들이 곡식을 사려고 애굽에 와서, 자신들이 미워하던 동생이 지금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을 보고는 겁에 질렸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형제들에게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45:5, 8)라고 말했습니다.
요셉의 따뜻한 말을 생각하며 나라면 되갚아 주려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내 마음이 주님 안에서 확신을 가지고 있어서 나도 그들에게 너그러울 수 있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에게 주님을 신뢰할 수 있는 믿음과, 우리의 인생길 내내 선하신 주님의 손길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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