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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말씀

조회수 : 460 작성일 : 2017.10.13
오늘의 성경말씀 게시물 상세 정보
불이 켜져 있지 않은 길
작성자 김하은
내용 오늘의 양식

가족 휴가를 보내고 집으로 향하고 있을 때, 우리는 오레곤주 중부지방 어느 황량한 곳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해가 지고 거의 두 시간동안 우리는 깊은 협곡을 지나고 사막 고원 지역을 가로질러 차를 몰았습니다. 그동안 스무 대도 안 되는 차의 전조등만이 어둠을 뚫고 빛을 비출 뿐이었습니다. 마침내 달이 지평선 위로 떠올랐고, 길이 언덕 위로 가면 눈에 보였다가 저지대를 지날 때는 가려져 보이지 않았습니다. 딸아이는 달빛이 하나님이 계신 다는 것을 생각나게 해준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봐야만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아느냐고 묻자, 딸은 “아뇨, 그런데 확실히 도움은 돼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모세가 죽은 후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 자리를 이어 받아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데려갈 임무를 부여 받았습니다. 신성한 사명임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아는 위압적인 그 일의 특성상 틀림없이 두려움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은혜롭게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겠다고 확신시켜주셨습니다(수 1:9). 인생 여정에서도 종종 미지의 영역을 지나게 됩니다. 앞길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시기를 지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언제나 우리에게 명백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은 “세상 끝 날까지 항상”(마 28:20)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불확실한 일이나 어려운 일에 직면하게 되더라도, 어찌 이보다 더 큰 확신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길의 불이 켜져 있지 않을 때라도 빛이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볼 수 없을 때라도 주님이 제 곁에 계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함께 계셔서 저를 안위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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