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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말씀

조회수 : 421 작성일 : 2019.12.13
오늘의 성경말씀 게시물 상세 정보
하나님께 맡깁니다.
작성자 김형준
내용 네이트와 셔릴린이 뉴욕에 갔을 때 ‘오마카세’식당을 즐겨 찾았습니다. ‘오마카세’는 “당신에게 맡기겠습니다”라는 뜻의 일본말인데, 말하자면 손님이 주방장에게 그들의 식사메뉴를 선택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식의 식사를 처음 해보는 손님에게는 좀 모험일지 모르겠지만, 손님들은 주방장이 골라 만들어주는 음식을 매우 좋아합니다.
이런 발상을 우리가 기도로 하나님께 구하는 태도로 연결시켜 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기도하시려고 “종종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시는”것을 보고 (누가복음 5:16) 제자들은 어느 날 예수님께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일상의 필요한 것과 용서하는 것, 그리고 유혹에서 벗어나는 것 등을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기도 중에는 내어맡기는 태도도 들어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10).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헤아려 베풀어주시기를 기뻐하시므로 우리에게 필요한 무엇이든 하나님께 쏟아 부으며 간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라는 유한한 존재인 우리는 무엇이 가장 좋은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그분께 내어맡기고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는 것만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우리에게 좋은 것을 골라 준비해주신다는 것을 믿고, 우리의 기도 응답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오늘의 양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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